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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공방 강내영 수석연구위원의 한일 영케어러 지원 발제가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 서울 노무현시민센터

한일 연수 보고 포럼 무대에서 연구공방의 강내영 수석연구위원이 마이크를 들고 발제하는 모습. 오른쪽 화면에는 한국과 일본의 고령화 비율을 비교한 발표 자료가 보인다.

10월 28일 한일 연수 보고 포럼에서 강내영 수석연구위원이 일본의 영케어러 지원 방식을 발제했고, 더나은미래가 이를 보도했습니다. 기사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연구공방 사람인 강내영 수석연구위원이 2026년 10월 28일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한일 연수 보고 포럼에서 한국과 일본의 영케어러(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을 발제했습니다. 이 포럼은 돌봄 커뮤니티 N인분이 지난 7월 일본 간사이 지역을 다녀온 연수를 보고하는 자리였고, 더나은미래가 이 내용을 기사로 소개했습니다.

발제에서 짚은 것

  • 한국은 중앙정부가 법과 지원기관을 마련했고, 일본은 당사자와 시민사회가 먼저 움직여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이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 일본은 조례를 만든 뒤에도 당사자 네트워크가 협의회에 계속 참여합니다. 한국은 제도를 만든 뒤의 관리가 약하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새 기관을 만들기보다 기존 복지기관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배울 점이 있습니다.
  • 개별 사업보다 생태계를 만들고 순환하는 관계를 구축하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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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어러 지원, 법 제정 다음은?…일본 사례가 던진 질문 더나은미래 · 조유현 기자 · 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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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더나은미래(조유현 기자). 기사 내용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